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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만든 게 아니라..by 키에 at 06/26 이런.. 에반게리온.. by 키에 at 06/22 저도 다른 작품이.. by 키에 at 06/22 우왓. 에반게리온 .. by 白月淚那 at 06/21 신카이 마코토 작품.. by 절제 at 06/17 언젠가 접사의 달인.. by 키에 at 06/12 엥? 이런.. 글쓰기.. by 키에 at 05/31 껄껄 친해지고싶어.. by shin at 05/30 와웅 꽃 색깔봐라 .. by 사랑스런 슉 at 05/23 안타깝군요.. 클.. by 키에 at 05/22 |
요즘 번역하면서 귀가 심심하니까 자꾸 노래를 틀어 놓는데 왠지 모르는 노래들은 귀에 들어오질 않아서 똑같은 걸로 무한반복. 더워서 거실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다 보니까 온 집안에 노래가 울리는데 듣다 못한 언니가 '줄리엣이 들어가면 지니가 나오고 둘이서 아주 나를 잡는구만' 하고 짜증을..ㅎㅎ +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 풀버전 본 감상.. 진짜 딱 결혼 못한 오덕들을 위한 노래네 ㅎㅎ 노래만 들을 때는 몰랐는데 춤이랑 같이 보니까 진짜 적나라하다 여신이 그 여신이 아니라 다른 여신이었구나.. 어째 좀 가여운 느낌도 든다 얘네도 이제 볼장 다봤다 이런 느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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