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팼어 scrap





어허 어허 랩이 시작되네 오예 우리 상식이 누가 때렸나 앤디가 아프겠네
오호 예 내가 팼어 대한민국 최고의 주먹 (불끈) 모두 내 마음대로 난 정필교 요
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내가 다시 랩퍼가 되기 위한 과정인가 어허 어허
대치동 초고속 주먹 내가 팼어 대치동 초고속 주먹 아 내가 팼어
대치동 초고속 주먹 아 내가 팼어 내 주먹 빠르니깐 달라 하!



이래서 신화의 똘끼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니까..
(마지막에 들어올린 종이에 '내가팼어'라고 적혀 있음)
돌려듣다가 옛 추억이 생각나서 퍼와봄

최근들어 자꾸 옛날 노래가 땡긴다
이상하게 요즘 노래들은 듣다 보면 너무 쉽게 질려서.
빨리 중독되고 쉽게 질리는 게 특성인 걸까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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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白月淚那 2009/05/13 01:03 # 답글

    연예가 중계에서도 나온말이지만, 요즘 가수들은 가창력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. 옛날 노래를 들어보면 참 오래들을수 있고 좋았는데.
  • 키에 2009/05/18 01:12 #

    허허허 요즘은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 어지간한 건 컴퓨터로 커버할 수 있고 심지어 라이브 무대에서까지도 녹음버전을 섞어서 같이 부르다 보니 그런 거 아닐까요? 아이돌이 넘쳐나는데다가 '가수'가 점점 아티스트보다는 퍼포먼스에 방점을 찍는 직업으로 변해가다 보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..
  • 白月淚那 2009/05/18 13:25 # 답글

    그렇죠. 에픽하이가 한탄했듯, 요즘 노래에는 메시지랄까 그런게 없더라고요. 마냥 상업적인 느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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