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GNS scrap




Bad day - Daniel Powter를 다시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.


작년인가 올해 초인가 아는 동생이 싸이 미니홈피에 올려놨길래 잠깐 봤는데
한 마디 대사도 없이 (주변인들의 '말소리'는 있지만)
영상만으로 이런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좀 놀랐었다
구구절절 쓸데없는 것들을 늘어놓지 않고
'....' 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말하는
이런 호흡 느린 이야기가 나는 좋다.


시간이 나면 이런 단편영화들을 좀 더 많이 찾아봐야겠다 :d






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cocoajunk.egloos.com/tb/2461571 [도움말]

덧글

덧글 입력 영역


메모장

MENU
사진
psyche
스크랩
연구
기타
방명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