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d day - Daniel Powter를 다시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.
작년인가 올해 초인가 아는 동생이 싸이 미니홈피에 올려놨길래 잠깐 봤는데
한 마디 대사도 없이 (주변인들의 '말소리'는 있지만)
영상만으로 이런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좀 놀랐었다
구구절절 쓸데없는 것들을 늘어놓지 않고
'....' 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말하는
이런 호흡 느린 이야기가 나는 좋다.
시간이 나면 이런 단편영화들을 좀 더 많이 찾아봐야겠다 :d



덧글
종이물고기 2009/10/22 23:43 # 답글
아... 좋다!
키에 2009/10/23 12:49 #
♡